백수생활 끝
다음주부터 출근하게 될것 같다.
회사위치는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. 무엇보다 집에서 가까워서 마음에 든다. 걸어서 30분 거리. 잇힝~*
아마도 C#으로 뭔가를 만들게 될 것 같다. 한번쯤 경험해 보고 싶었던 일이라서 다행이다.
그곳 사장님이 예전에 다니던 회사의 사장님들과 꽤 친한듯 하다.
뒷조사(?) 하고 다니시는지 여기저기서 전화가.. (얌마! 너 회사 때려쳤냐?ㅋㅋㅋ -_-..)
역시 이바닥은 좁다는걸 다시한번 느꼈다.
아무튼. 잘된 일이지만!!
백수생활 3주의 반은 다친 발가락 때문에 제대로 놀지도 못했는데..OTL
뭔가 억울한 느낌이랄까 -_-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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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 List
축하드립니다 ^^
감사합니다~ 격려의 선물같은건 없나요? -ㅅ-;;
어서 출근하세염
막상 출근날짜 잡히니까 가기싫어지넴..-_-
오~
추카드려요~
디지탈단지면 9개월 정도 다니던 회사가 있던곳~
아자아자~
감사합니다! 아자아자!!ㅎㅎ
씨샵이군요.. 저도 이젠 취직 하고 싶어요.. 6개월째 놀고 있으니 아무도 안데려 가는군요.ㅋ
축하 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ㅎㅎ 무진군님이야 워낙 재주가 많으신 분께서 안가시는거고=_=...
별다른 재주없는 저는 씨샵으로 돈좀 모아서 치킨샵이나 차려야 겠습니다-_-;;
가고 싶어요..;ㅂ;...
치킨집 하니..예전에 프로그래머의 코드가 생각나는군요... ㅎㅎㅎㅎ.(그 슬픈 개그를 알고 있는 1人)
저도 옛날엔 프로그래머 였....(말하기도 민망한...)
ㅎㅎ 축하드립니다...열심히 하십시오~~
감사합니다. 사장님 훈시 같네요 ㅎㅎ
일요일부터 백수가 아니네^^축하해 ㅎㅎ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!頑張ってね!
응!! 열심히 할께><
한턱 쏴!!
왜 내 글에는 댓글이 없지.. -_-
-_-